비즈니스 기획과 서비스 기획의 정의
MZ세대가 말하는 코로나 시대의 여행
비즈니스 기획
- 어떠한 대상에게
- 무엇을
- 왜 제공하고
- 수익을 어떻게 창출할 것인지에 대한 모델을 세우는 것.
핵심 경쟁력, 최종 소비자에게 줄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실제 서비스로 실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을 검토한다.
구체화를 위한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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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기대효과
참고
- 하이퍼로컬 서비스: 특정 지역의 이용자 주변 정보를 적절하게 활용해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주는 ‘하이퍼로컬(Hyperlocal)’. 쉽게 말해 아주 좁은 범위의 특정 지역에 맞춘다는 의미로 주거 지역, 특정 지역, 동네 자체를 경험하고 소비한다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된다. 시공간을 초월하면서도 동시에 특정 지역의 구체적인 모습을 공유하기 때문에 하이퍼로컬 서비스
- 로컬 커머스: 지역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홍보 활용도가 뛰어나고 비즈니스 사업을 창출해 나가는데 효과적이다. 코로나 이후 사람들의 생활 반경이 좁아져 동네 상권을 중심으로 한 서비스가 늘면서 주목받고 있는데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며 고공 성장을 하고 있는 당근마켓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 온라인 여행은 오프라인 여행과 상호보완적인 관계: 온라인 상의 간접 여행이 현장에서 오는 설렘과 감동을 100% 부여할 수도 없다. 여행지의 맑은 공기와 생생한 현장, 현지인과 소통하며 쌓는 여행 추억을 랜선여행이 결코 대신할 수 없는 부분이긴 하다. 또한 사람들이 붐비던 관광지는 온라인 콘텐츠(ex. 메타버스)로 대체하려는 수요가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관광수입으로 먹고 살던 관광시설 및 업체의 상황이 지금보다 나아지지 않을 수도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여행법을 공존하는 방법을 고민해봐야 한다.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여행법을 공존해나가는 고민을 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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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조사 (유사 서비스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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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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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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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bold: 이번 해커톤에서 사용해볼 만한 도구!)
서비스 기획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어떻게 비즈니스 모델을 만나게 하고 무엇을 경험하게 할지 설계하는 일이다.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좋은 UX를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 사용자: 고객, 비즈니스 관련 관리자, 공급자, 수요자
기획자는 비즈니스 전략을 토대로 사용자의 서비스 정책과 프로세스를 수립하고 요구사항을 선별하여 구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